2019.11.06. [총재동향] 대구 북구에서

2021-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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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칠곡IC 앞에서 6시30분부터 8시까지 아침인사를 드린 후 지역을 살펴보았습니다.

 

아침인사를 준비하던 중 환경미화원분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국회의원의 힘을 절반으로 줄여야 한다", "하는 것도 없는데 월급을 줄여야 한다"고 쓴소리를 하셨습니다.

 

공감하는 바 입니다.

 

  

노력하는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은 곧 온다고 확신합니다.

 

오늘보다 행복한 내일을 만들겠습니다.

 

 

국민을 위한 국민행복당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