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5. [총재동향] 대구 북구에서

2021-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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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팔공산맥 앞에서 6시30분부터 8시까지 아침인사를 드린 후 지역을 살펴보았습니다.

 

 

요즘 새벽 잠을 설쳐서 그런지 몸이 무겁습니다.

 

아침인사를 드릴 때는 손이 시려워 비벼서 손을 풀었습니다.

 

아침 날씨가 안추워 보여도 추운 것을 보니 벌써 겨울이 오는 모양입니다.

 

 

국민 여러분!

 

옷 따뜻하게 입고 출근하세요!

 

  

 

노력하는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은 곧 온다고 확신합니다.

 

오늘보다 행복한 내일을 만들겠습니다.

 

 

국민을 위한 국민행복당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