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5. [전국 일주]_1_춘천역 광장에서
국민행복당 총재 김천식은 2016년 12월 15일 오후 1시 30분부터 춘천역 광장에서 '국민의 소리를 듣겠습니다' 라는 현수막을 걸고, 국민의 소리를 듣기 위해 전국 일주의 첫 걸음을 띄었습니다.
여러 분들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뭐하느냐?", "대통령은 어떻게 되나?", 무슨 당 이라고?", "제발 평등하게 살고 싶다", "열심히 일하면 잘사는 나라를 만들어 달라" 등등 얘기가 주류를 이루었습다.
다음날은 안동과 대구가 일정입니다.
국민행복당 총재 김천식은 2016년 12월 15일 오후 1시 30분부터 춘천역 광장에서 '국민의 소리를 듣겠습니다' 라는 현수막을 걸고, 국민의 소리를 듣기 위해 전국 일주의 첫 걸음을 띄었습니다.
여러 분들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뭐하느냐?", "대통령은 어떻게 되나?", 무슨 당 이라고?", "제발 평등하게 살고 싶다", "열심히 일하면 잘사는 나라를 만들어 달라" 등등 얘기가 주류를 이루었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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